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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106회] - 2016.07.11

US 54.166.75.207

남아공 대표 ‘페드로’와 중국 대표 ‘왕심린’ 합류! 
일일 비정상들과 함께 더욱 더 풍성해진 비정상회담! 

▶ 지구상의 반찬타임! ‘뭣이 중헌디!’ 
각 국 대표들이 소개하는 다양한 이슈로 열띤 ‘찬반’ 토론을 가지는 ‘반찬’ 타임! 
프랑스 대표 오헬리엉, “직장인들에게 퇴근 후 ‘이메일 읽지 않을 권리’를 보장하라!” 

퇴근 후에도 전 세계의 직장인들을 괴롭히는 상사의 ‘업무 연락’! 
“퇴근 후 메일 확인은 엄연한 ‘초과근무’로 봐야!” 
vs "나를 필요로 하는 상사의 부탁, 이해해 줘야!“ 
양보 없는 불꽃튀는 토론에 ‘기름’을 부은 오헬리엉의 제안은? 

퇴근 후 ‘까톡 회의’에 대한 멤버들의 다양한 에피소드까지! 
한국에서 ‘열일’ 중인 멤버들의 경험담 대 방출! 

▶ “이제 새로운 별명을 가지고 싶은 나, 비정상인가요?” 
한 번의 실수로 ‘10년 째 같은 별명’으로 불리고 있는 ‘요즘대세’ 쌈자! 
민경훈과 함께 한 글로벌 공감토크! 
“이제.. 새로운 별명을 갖고 싶은 민경훈! 정상인가, 비정상인가?!” 

“쌈자”를 만든 민경훈의 흑역사 에피소드부터 
멤버들의 숨기고 싶은 과거까지! 
한번 보면 다시는 잊을 수 없는 ‘흑역사’ 퍼레이드! 
각 나라의 ‘잊지 말아야 할’ 어두운 과거사까지, 탈탈 털었다! 

흑역사 하면 SNS! 인터넷에 남은 내 흑역사, 지울 수 없나? 
인터넷에 남겨진 내 정보 지울 권리를 두고 프랑스와 구글이 신경전 벌이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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