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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뉴스룸 [1부/2부] - 2016.12.26

US 54.159.158.180

나오지 않는 증인들을 의원들이 찾아간 구치소 면담은 저녁늦게 여러가지 사실들을 내놓고 있습니다. 특히 오늘(26일)은 최순실씨보다도 정호성 전 비서관으로부터 나온 진술들이 뉴스가 되고 있습니다.

정 비서관은 '세월호 참사 당일에 박 대통령을 처음 본 것이 오후 2시였다', '최순실에게 국정자료들을 보내주면 직접 수정하고 밑줄까지 그었다', '비밀 누설 혐의도 인정한다' 등등의 진술을 풀어놨습니다.

그런가 하면 K스포츠 재단의 노승일씨에 이어서 박헌영씨도 새로운 사실들을 폭로하고 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결국 이들 재단의 이사장이 될 예정이었다', '태블릿PC는 최순실의 것이다' 오늘 하루 쏟아진 내용들은 이보다 많습니다. 박헌영씨는 잠시후에 직접 스튜디오에 출연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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