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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동의 톡투유 [61회] - 201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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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화가 진행될수록 말하고 싶은 사람들로 넘치는 톡투유 
마이크를 잡아든 한 남자, 그 순간부터 썰렁한 분위기를 주도하는데! 
"주변에서 말만 하면 분위기가 쌔해진다고…" 
과연 그 남자가 한 말은 무엇이었을까. 

스케치북으로 나누는 한 줄 사연, ‘나 스스로 이럴 때 품격 있다!’ 
아내의 방귀 냄새를 모른 척 한다는 27세 유부남의 품격에서 
20대까지만 해도 파리를 잡았지만 이제는 잡지 않고 날려주게 된 남자 청중의 자비와 
“저는 인사를 잘하는데, 부모님은 인사를 잘하지 않는다”는 중학생 여자 아이까지! 

중년의 아버지들은 외로워요! 
집에 들어가도 서로의 목소리만 듣는다! 존재감이 없어진 기분이 든다는 아버지들. 
“그림자가 된 것 같다”는 말에 청중들은 모두 놀라는데, 과연 그 아버지의 사연은? 

톡투유, 오늘의 주제는 ‘텔레비전’ 
그대에게 텔레비전은 무엇인가요? 

TV에서 하는 이야기들은 본인 이야기 하는 것만 같다며 공감하는 송형석 정신과 의사! 
‘CNN 효과’로 텔레비전의 권위를 말하는 노명우 교수 
텔레비전에서 보도하면 매우 중요한 것이라 여기고, 그렇지 않으면 없던 일로 취급하는 
우리가 알게 모르게 하게 되는 가치판단! 여러분들은 어떤 영향을 받고 계신가요? 

톡투유를 찾은 가수 소녀시대 써니! 
텔레비전에 나오는 직업이라 모든 게 조심스럽다는 한 청중의 사연을 듣고 
써니는 “저도 활동할 때 이미지와 맞지 앉는 활동을 하고 싶을 때가 있다”며 이야기를 꺼냈다. 
그녀의 경험으로부터 나온 진심어린 충언은 어떤 말이었을지? 

스케치북 토크, ‘TV에 나오면 당장 되고 싶은 것?’ 
아나운서, 소녀시대 매니저, PD 등... 

멀티스크린 시대, 우리들 가장 가까이에 자리한 텔레비전 
한바탕 웃음, 또 울음과 함께 톡투유에서 지금 털어놓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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