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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동의 톡투유 [60회] - 201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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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한 번쯤 누군가에, 무언가에 느끼게 되는 감정 ‘질투’! 
도움이 되는 적당한 질투부터 화가 되는 지나친 질투까지.. 
그대가 지금 질투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것은 무엇인가요? 

톡투유 청중들에게 이번 한 주간 어떤 일이? 
자신에게 영상편지를 보내고 싶다는 당당한 남학생의 명언 한마디! 
"모두가 불공평한 세상에 살고 있기에 공평한 게 아닐까?" 

시험 기간 대학생들의 애환, ‘나도 요새 시험 때문에 힘들다!’ 
제동 MC가 경의를 표한 인생 달관 학생은 누구? 

정재찬 쌤, 톡투유 출연 후 점점 불안해지고 있다?! 
재찬 쌤이 말하는 좋은 질투와 나쁜 질투의 차이는? 
서천석 쌤 “질투를 통해 오히려 나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다!” 
생일이었던 모든 분들을 위해 톡투유가 생일축하송을 불러준 사연은? 

전 여자친구의 새 남자친구를 질투하는 나, 비정상인가요? 
남친 사전에 질투란 없다, 질투라는 감정을 아예 모르는 남자친구 미워~ 
“몰빵유전자 여동생이 부러워요” 우월한 형제자매 때문에 고민인 청중들의 사연까지! 

톡투유를 찾은 진심을 전하는 배우 장현성! 
장현성이 생각하는 톡투유란? “집에 티비가 고장이 나서...” 
제동 MC를 질투의 화신으로 만든 그의 대답은? 

스케치북 토크, ‘나에게 힘이 됐던 질투는?’ 
오기로 공부했어요, 더 노력하게 되는 발걸음, 엄마의 질투는 사랑... 

그대 가슴에 맺혀 있던 모든 질투 
한바탕 웃음, 또 울음과 함께 톡투유에서 지금 털어놓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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